북랩사람들

성공출판의 파트너
카카오톡상담
출간문의 방문예약
북랩16주년
로그인
|
회원가입
|
MY북랩
|
고객센터
|
출간문의
3분에 아는 북랩

출판 인쇄 상식

페이지 조견표( 한글 11포인트 기준이며, 편집상태에 따라 페이지 수가 달라질 수 있음. )
A4 신국판 200자 원고지(매)
75 120 600
100 170 800
120 200 1,000
150 255 1,200
200 330 1,500
250 400 2,000
300 480 2,400
  • 책의 ‘꼴’을 구성하는 요소에는 판형, 색도, 용지, 제본방식 등이 있다.
인쇄방식
  • POD(Publish on Demand) 인쇄

    원고 작성부터 제본까지 출판의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하고 인쇄판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 출판비용을 줄일 수 있는 첨단인쇄 방식이다. IT 기술 발전에 힘입어 인쇄품질이 오프셋에 근접해 있으며 일반 서적은 물론 기업의 각종 보고서, 대학의 졸업 논문, 연구보고서 등과 같이 소량 다품종의 인쇄물에 많이 사용된다.

  • 오프셋 인쇄

    일반적인 서적 인쇄와 포스터, 잡지, 전단 등의 컬러 인쇄에 널리 이용된다. 세밀하고 정교하게 인쇄할 수 있어 고급 인쇄물에 적합하고 대량 인쇄가 가능하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.

  • 마스터 인쇄

    비교적 간단한 설비로 1,000부 이하의 소량 인쇄물을 생산할 때 적합하다. 오프셋 인쇄나 POD 인쇄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며 다색인쇄에는 적합하지 않다.

인쇄색도

판형( 국전지와 46전지는 국내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규격이다. )

표지 및 본문 종이
  • 미색 모조지

    출판물의 본문 용지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. 백색 모조지는 눈부심이 있어 눈에 쉽게 피로를 줄 수 있는데 이 점을 보완하여 미색 염료를 첨가하고 무광 처리하여 가독성이 높다. 백색 모조지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.

  • 백색 모조지

    보통 복사용지나 프린터용지로 가장 많이 사용되며 봉투나 본문용지로 사용되는 용지로, 표면이 매끄럽고 탄력성이 좋으며 색상은 백색이다. 색 재현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아트지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대량 광고물에 많이 쓰인다.

  • 이라이트지

    표면이 거칠고 누런 색상 탓에 재생용지 느낌을 주지만 실은 천연펄프로 만들어진 종이. 미색모조보다 1.34배 부피감이 있으면서도 새털처럼 가벼운 장점 덕분에 인기가 높다. 요즘은 재생펄프로 만들어진 그린라이트지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.

  • 중질지

    품질이 백상지(白上紙, 모조지)와 갱지(更紙)의 중간 정도인 인쇄용지. 화학 펄프를 70% 이상 함유하고 있다. 가격이 저렴하여 주로 단행본이나 흔히 보는 출판물의 본문 용지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원색 인쇄에는 적합지 않다.

  • 서적지

    교과서 용지라고도 하며 교재나 단행본 교과서 등의 인쇄에 주로 쓰인다. 일정한 두께에 불투명도가 모조지보다 뛰어나며 가격도 모조지보다 저렴하다.

  • 아트지

    일반적으로 표지에 많이 쓰인다. 평활도(지면의 매끄러운 정도)와 광택이 높아 고급 인쇄나 컬러 인쇄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. 흔히 볼 수 있는 카탈로그, 팸플릿, 포스터, 전단지 등의 컬러인쇄에 사용된다.

  • 스노우지

    일반적으로 표지에 많이 사용된다. 고급 인쇄나 컬러인쇄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아트지와 달리 무광택지이다.

  • 색모조

    본문용보다는 장이나 부를 구별할 필요가 있을 때 한 장씩 끼워 넣는 식으로 주로 쓰인다.

  • 레자크지

    마스터 인쇄 시 표지에 많이 사용되는 종이다. 표지와 본문지 사이에 넣는 면지로 많이 활용된다.

표지
  • 소프트커버

    판지보다 얇은 것을 심으로 하거나 두꺼운 종이로 만드는 표지이며 박표지(薄表紙)라고도 한다. 하드커버에 비해 제작비용이 저렴하고 휴대하기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.

  • 하드커버

    오래 보존하거나 품위를 갖추어야 할 필요가 있는 고급서적에 사용된다. 소프트커버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.

  • 무광코팅

    책표지를 엷은 막으로 코팅하는 것으로 표지보호를 목적으로 한다. 출판물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코팅방식으로 책을 무게 있게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다.

  • 유광코팅

    무광코팅과 달리 코팅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표지의 코팅이 빛을 반사한다.

제본( 용지나 인쇄물을 맨 다음 표지를 씌워 서적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. 일반적으로 제책이라고 한다. )
  • 무선제본

    단행본의 가장 일반적인 제본 형태. 인쇄물을 정해진 규칙에 따라 접어서 대수에 맞게 한 권으로 묶은 다음 접착제로 책 표지와 접착시키는 방식이다. 요즘은 제본 기술의 발달로 낱장을 접지 않고 제본하기도 한다. ‘무선(無線)’이라는 말은 실(線)을 사용하는 양장제본과 구별하기 위해 사용한다.

  • 양장제본

    일반 제본 중에 책등이 가장 튼튼한 제본형식이다. 접지를 한 종이를 대수 별로 실을 꿰매어 책등을 직각으로 혹은 둥글려 모양을 내고 두꺼운 합지나 가죽류 등으로 하드커버를 사용하여 표지를 만들어 붙인다. 어린이 책이나, 연감 등 단행본보다 전집류에 많이 쓰이고 있으며 두꺼운 책이나 장기간 보관하는 책, 고급스럽고 특수한 책에 사용한다.

  • 반양장 제본

    무선제본 형식에 칼집이 들어간 곳을 실로 한 번 더 꿰매어 더욱 튼튼하게 만드는 제본. 두껍거나 보관기간이 긴 고급스러운 책에 주로 쓰인다. 실로 꿰매어 무선제본보다 펼침은 떨어지지만 책등이 견고하여 잘 뜯어지지 않는다.

  • 좌철

    책의 왼쪽을 제본하는 방식으로 대부분의 일반 서적은 이 방식으로 제본한다.

  • 중철

    접지를 하여 4쪽(펼침면-최소 4배수가 안되면 제본할 수가 없음)을 순서대로 이어서 가운데 철심을 박아 제본하는 형식이다. 주로 카탈로그, 팸플릿 등 페이지가 많지 않은 인쇄물에 많이 쓰인다.

재단
  • 인쇄 시 종이에 약간의 여분을 두고 인쇄하기 때문에 인쇄가 끝나면 그 여분을 잘라야 한다. 제본이 끝난 후 마지막으로 처리하는 공정이다

(주)북랩|대표이사: 손형국|대표전화: 02-2026-5777|메일: book@book.co.kr

사업자등록번호: 128-81-98572 사업자번호조회

주소: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(가산동, 우림라이온스밸리)
본사 및 POD센터 B동 B113~115호, 편집부 C동 B101호, 상담실 C동 503호

통신판매업신고: 2011-서울금천-0755|개인정보관리자: 김회란|호스팅제공자: (주)스마일서브

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나의 주문리스트 보기 나의 장바구니 보기